<?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xmlns:activity="http://activitystrea.ms/spec/1.0/" >
<channel>
	
		
			<title><![CDATA[AnOther Fashion World]]></title>
			<link>http://dodojangil.com</link>
			
				<image>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20229_20/kaga2000_1330507548799_eZf0cX_JPG/IMG_0920.JPG?type=m2]]></url>
					<title><![CDATA[AnOther Fashion World]]></title>
					<link>http://dodojangil.com</link>
				</image>
			
			<description><![CDATA[패션 읽어 주는 남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generator>Naver Blog</generator>
			<pubDate>Sun, 20 May 2012 17:02:26 +0900</pubDate>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ower supply]]></category>
					<title><![CDATA[밤을 잊은 그대에게 보내는 편지]]></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8833297</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8833297</guid>
					<description><![CDATA[ 
밤을 잊은 그대에게 보내는 편지
도장씨가 밤을 잊은 여러분들에게 드리는 최고의 선물 보따리 편지.  SPECIAL GUEST
POWER SUPPLY 
PRIMEB.Shoo  To. 도장블이 (도도한장일씨 블로거 이웃님께) 아시는지 모르시는지모르겠지만,
일 하면서, 블로그 하면서,
파티 프로모터와 디제이(DJ)를 겸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는 처음으로 파티를 만들었습니다. 소셜 파티 엔터테이너들과 함께 만든 첫 파티 입니다.
물론 메인 디제이도 제가;
(혼자 다해먹어라? *ㅡ_ㅡ*) 아무튼 열심히 살고 있다는뜻 입니다. 옷도 첫 번째 단추가 잘 채워져야 하듯, 
첫 작품을화끈하게 치를 예정입니다. 도장닷컴 이.......]]></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8:05:36 +0900</pubDate>
					<tag><![CDATA[NIKON_D80,음악,파워서플라이,파티,인썸니아,불면증,압구정파티,PARTY,클럽]]></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look book]]></category>
					<title><![CDATA[부암동 습작]]></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8728580</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8728580</guid>
					<description><![CDATA[ 
부암동 습작조금은 덥거나 어쩌면 따스했던 부암동 길이 생각날 때.   언젠가 부암동에서 임선옥 선생님을 만났던 적이 있었다. 
선생님이 물었다.“장일씨는 패션 왜 해?”
밑도 없고 끝도 없는 질문에 무엇이라 답을 해야 될지 몰라서 잠시 머뭇거리다가 운을 띄웠다.
“솔직히 좋아서 한다기 보단 해야 되는 것 같아서요.”그 말을 들은 선생님은 생각에 잠기더니 약간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말했다.“그건 요새 내가 하고 있는 고민인데, 장일씨 벌써 내 나이만큼 늙은 거야?”내가 부러 시계바늘을 앞으로 돌려 세월을 스킵하고 있는 듯 없는 듯 잘난 체 하는 것인지, 선생님이 그런 어린아이의 재롱을 그저 즐겁다는 듯 바라.......]]></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1:00:39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NIKON_D80,부암동,임선옥]]></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ower supply]]></category>
					<title><![CDATA[오너라!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8487529</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8487529</guid>
					<description><![CDATA[ 
오너라!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서울에 울려 퍼질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의 함성소리가 점점 가까워 진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UMF KOREA 2012의 1차 티켓이 매진 되었다. 4월 19일 오후 2시, 얼리버드 티켓 3,000장이 모두 팔려나갔다. 불과 32분만에 벌어진 일이다. 그래서 5월 3일부터 2차 라인업 공개 이후 2차 프리 세일에 돌입한다.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티켓을 빨리 구입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서다. 얼리버드에 비해 가격은 조금 올랐지만, 아직은 괜찮다. 이번에는 살 수 있겠지? 2nd Line Up
2012.8.4 John DigweedDJ MAG 현랭킹 : 55Style: Serious electronic house music.”Best known for: “Bedrock reco.......]]></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17:06:23 +0900</pubDate>
					<tag><![CDATA[음악,UMFKOREA,울트라뮤직,유엠에프,일렉트로닉,울트라뮤직페스티벌,프로그레시브하우스,일렉트로하우스,트랜스,하우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rk season 4]]></category>
					<title><![CDATA[영광의 더 라스트 모히칸]]></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7626570</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7626570</guid>
					<description><![CDATA[ 
영광의 더 라스트 모히칸&lt;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4&gt; 13화. 디자이너 김혜란 파이널 컬렉션 리뷰.  북미의 흑백 사진전에서 영감을 받은 김혜란 디자이너의 컬렉션. 더 라스트 모히칸이란 주제로 ‘그들이 아직도 존재한다면?’ 이라는 물음에서부터 시작된 컬렉션답게 쇼장에 장엄하게 깔리는 첼로 소리가 울려 퍼지자 첫 번째 캣워크가 시작되었다.  다른 디자이너들이 아이덴티티에서 출발한 자기 예술을 하고 싶어했다면, 그녀는 철저하게 프로 디자이너로서의 작업 방식을 택했다. 블랙의 향연. 모히칸처럼 윗머리를 곧게 세운 모델들이 등장했다. 소매를 털어내거나 여러 갈래로 절개된 배기 팬츠가 찰랑거리며 런웨.......]]></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00:52:05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시즌4,프런코4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4,프런코시즌4,PRK4,projectrunwaykorea,김혜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rk season 4]]></category>
					<title><![CDATA[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7625763</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7625763</guid>
					<description><![CDATA[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lt;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4&gt; 13화. 디자이너 이지승 파이널 컬렉션 리뷰.  한국의 멋과 한복에 컬러 블록을 집어넣어 모던하게 재해석된 이지승의 파이널 컬렉션. 한국 전통 악기인 장구와 북소리가 울려 퍼지며 두 번째 쇼가 시작되었다.  한복의 베넷 저고리가 볼레로 재킷처럼 변하고, 속치마가 점프 수트로 변했다. 뒤로 돌면 등이 깊게 파인 드레스 같은 퓨전 아이템들이 런웨이에 쏟아져 나왔다. 서양 복식에서 탄생된 아이템들이 원래 한국적인 것처럼 모양새가 바뀌어 나왔는데, 그게 전혀 촌스럽지 않았고, 오히려 신선하고 모던해 보였다. 그간 숱하게 한복 실루엣 재해석에 도전을 했던 선.......]]></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00:38:51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시즌4,프런코4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4,프런코시즌4,PRK4,projectrunwaykorea,이지승]]></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rk season 4]]></category>
					<title><![CDATA[니트를 기다리는 여자]]></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7624848</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7624848</guid>
					<description><![CDATA[ 
니트를 기다리는 여자&lt;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4&gt; 13화. 디자이너 오유경 파이널 컬렉션 리뷰. 
니트 대마왕의 손길은 여전했다. 그녀의 파이널 컬렉션은 시작부터 니트 베스트, 니트 재킷, 니트 볼레로, 니트 원피스, 니트 머플러 등 니트로 만든 아이템들이 줄지어 나왔으니까. 민트 컬러와 니트 짜임이 가미된 팬츠가 등장했을 때 쇼장은 그녀의 해맑은 미소처럼 웃음 꽃이 피어났다. 등 뒤를 오리가미 형태로 접어 넣거나, 레이어드를 혼합한 것에서 그녀의 깨알 같은 손맛이 느껴졌다. 가을 겨울이지만 비비드한 컬러 사용이 돋보였다. 과감하게 어깨를 컷 오프시킨 부분에서는 그녀가 설명한 미래적인 공간의 곡선을 이.......]]></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00:26:09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시즌4,프런코4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4,프런코시즌4,PRK4,projectrunwaykorea,오유경]]></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rk season 4]]></category>
					<title><![CDATA[패션 저 너머에는]]></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7435783</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7435783</guid>
					<description><![CDATA[패션 저 너머에는&lt;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4&gt; 12화 크리틱. 
정말 어렵다. 최종 3인의 파이널 컬렉션을 다녀온 상태에서 도전자들을 평가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아니, 그전에 무엇이든 객관적으로 평가한다는 것은 매우 힘든 작업이다. 제 아무리 뛰어난 능력과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아무렴 사람인지라 일말의 사심은 가질 수 있는 법이니까. 그래서 크리틱을 시작할 때 누군가를 좋아 할거면 전부를 좋아하고자 마음을 먹었다. 힘든 일이지만 하나하나에 관심과 애정을 쏟았다.  그런데, 예상하지 못한 일이 일어났다. 애초에 관심 같은 것도 없다면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감정에는 자연스럽게 실망이란 감정.......]]></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15:07:50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시즌4,프런코4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4,프런코시즌4,PRK4,projectrunwaykore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ower supply]]></category>
					<title><![CDATA[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은 서울로, 서울은 세계로!]]></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7234638</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7234638</guid>
					<description><![CDATA[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은 서울로, 서울은 세계로!마이애미, 뉴욕, 이비자, 상파울로에이어 매해 100만 명을 열광시킨 바로 그 페스티벌!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이 드디어 서울에서 개최된다. 서울은 올림픽 이래로 최대의 경사를 맞이했다!  전세계의 최정상 디제이가 한자리에 모인다! 바로, 아시아 지역에서는 최초로 서울에서 울트라 뮤직 페스티발이 열리는 것이다. 2012년 8월 3일과 4일 양일에 걸쳐 잠실 종합운동장과 올림픽 주경기장 등에서 유엠에프 코리아가 개최된다. 이미 1차 라인업으로는 ‘티에스토(Ti&euml;sto)’, ‘칼 콕스(Carl Cox)’, ‘스크릴렉스(Skrillex)’,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가 확정되었고 계속해.......]]></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19:37:26 +0900</pubDate>
					<tag><![CDATA[음악,UMFKOREA,울트라뮤직,유엠에프,일렉트로닉,울트라뮤직페스티벌,프로그레시브하우스,일렉트로하우스,트랜스,하우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rk season 4]]></category>
					<title><![CDATA[크리틱에 대한 크리틱]]></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6706673</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6706673</guid>
					<description><![CDATA[크리틱에 대한 크리틱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에는 디자이너뿐만이 아니라 3명의 심사위원과 1명의 멘토가 나온다. 그래서 준비했다. &lt;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4&gt; 심사위원들의 크리틱에 대한 크리틱.  김석원 &#8211; 앤디앤뎁 수석 디자이너벌써 십 수년째 패션 디자이너의 길을 걷고 있는 김석원 디자이너. 사실 심사위원이라고 하기 보단, 학교 교수님이나 선생님에 가깝다. 실제로 도전자들의 멘토이자 학생을 지도하고 있는 간호섭 교수보다 더 세밀하고 방대한 디자인 지식을 바탕으로 심사위원 중 가장 객관적인 시선으로 결과물의 옥석을 가려내는 것이다. 디자이너로서 디자이너를 바라보기 때문에 사실, 가장 정확하다.......]]></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18:27:17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시즌4,프런코4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4,프런코시즌4,PRK4,projectrunwaykore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rk season 4]]></category>
					<title><![CDATA[서울 찾아 삼 만리]]></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6697515</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6697515</guid>
					<description><![CDATA[ 
서울 찾아 삼 만리&lt;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4&gt; 11화 크리틱.  강성도 - 삼청동제일 중요한 건 역시 미션의 주제였다. 옷이 얼마만큼 웨어러블하고 어떤 상황에서라도 입을 수 있을만한 옷이냐에 대한 것은 아니었다. 강성도가 의도했던 그 어떤 곳에서도 삼청동의 고풍스럽고 빈티지한 멋은 느낄 수 없었다. 미션의 정확한 주제는 원단, 소재 개발을 통한 이색적인 프린팅과 패턴으로 결과를 완성하는 것이다. 라인이 절개된 브라운 컬러의 팬츠나 기왓장 패턴을 겹쳐 놓은 듯한 블라우스는 단순한 옷일 뿐이지, 어느 특정 지역에서 영감을 받은 만큼 디자이너로서의 창의적인 작품은 아니었다.  
김혜란 - 신사동 가.......]]></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16:42:20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시즌4,프런코4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4,프런코시즌4,PRK4,projectrunwaykore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title><![CDATA[장드래곤 2탄]]></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6169606</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6169606</guid>
					<description><![CDATA[ 
장드래곤 2탄
GD 아니고 JD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걱정스러운 응원 한 마디.  
1. 양승철 / 몸은 씁쓸 마음만 귀요미, 앙탈의피처 에디터/ 내일 모레 서른이야. 언제 정신차릴래?
2. 노승준 / 순식간에 두 아이의 아빠가 된10년지기 고등학교 동창 / 장따오밍스 같다
3. 정다은 / 이 세상 모든 고민 다 짊어진 3년차 패션 디자이너 꿈나무 /얼굴좀 보여주세혀
4. 박길서 / 20년 째 별 도움 안되는 얼굴만 핸섬한 망나니 동생 /우리 동네 느낌이 없다
5. 강성욱 / MD계의 거성, 인터메조의 미친 존재감 / 음 역시 스탈 좋아
6. 박희자 /엄마 /에휴 * 이름 / 내가 붙여준 별명 / 응원의 한마디  PS. 어쨌든 데이즈드 4월 호.......]]></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17:43:49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일상·생각,장드래곤,에피타프런칭컬렉션,에피타프,epitaph]]></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rk season 4]]></category>
					<title><![CDATA[도전! 세일즈 왕!]]></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6099313</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6099313</guid>
					<description><![CDATA[도전! 세일즈 왕!&lt;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4&gt; 10화 크리틱.강성도그가 어떤 디자인을 하는 사람인지 사실, 잘 모르겠다. 10화까지 오면서 시시각각 변화무쌍한 디자인을 추구한 것도 아닌데, 꽤 오랜 시간 고민을 해도 그의 결과물을 쉽게 떠올릴 수 없었다. 반전의 묘미를 즐기는 그의 패턴은 거의 매번 정해져 있고, 그 복선 또한 심판의 결과가 나오기 전에 충분히 감지할 수 있으니까. 언밸런스 컷으로 드레이핑 된 톱, 또 다시 사선으로 길게 잘라진 케이프 코트. 테크닉을 남발한다기 보단, 부족한 디자인에서 시선을 의도적으로 빼앗으려는 억지스러운 표현기법이다. 문제는 그거다. 보는 사람도 그걸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김.......]]></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19:50:44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시즌4,프런코4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4,프런코시즌4,PRK4,projectrunwaykore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chanel cast]]></category>
					<title><![CDATA[헬로우 봄베이]]></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5937887</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5937887</guid>
					<description><![CDATA[ 
헬로우 봄베이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인도를 다녀온, 아니, 인도를 파리에 가져와 형형색색으로 버전 업 한 샤넬의 파리 봄베이 공방 컬렉션. 나른하지만 타이트하고 고혹적인 잣대로 엄격한 날을 세운,칼 라거펠트가 직접 촬영한 환상적인 프레스 킷.  
edited by l 도도한장일씨
images by l courtesy ofchanel korea  
]]></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16:42:45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샤넬,CHANEL,샤넬봄베이공방컬렉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ad campaign]]></category>
					<title><![CDATA[우릴 닮은 선글라스]]></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5932264</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5932264</guid>
					<description><![CDATA[ 
우릴 닮은 선글라스루이비통에서 올 봄 여름을 맞이해 남자와 여자들이 모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미니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트렌디한 패션 컬처 영역의 최전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패션 에디터, DJ, 힙합 프로듀서, 모델, 북 아티스트 등이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참여한 것이다. 익살스러운 촬영포즈와 분위기 때문에 호기심과 장난끼가 넘치는 동시대의 우리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저절로 웃음이 나기도 한다. 디테일한 선글라스 정보와 촬영 스케치 영상이 궁금하다면 아래의 웹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된다.    루이비통 2012 S/S 선글라스 캠페인 
미니 웹사이트 바로 가기http://press.louisvuitton.com/sunglasses_ss2012 .......]]></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15:46:00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루이비통,루이비통선글라스,louisvuitton,선글라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chanel cast]]></category>
					<title><![CDATA[나의 샤넬 리틀 블랙 자켓]]></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5790198</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5790198</guid>
					<description><![CDATA[ 
나의 샤넬 리틀 블랙 자켓칼 라거펠트와 카린 로이필드가 다시 찾은 샤넬의 클래식.    &lt;리틀 블랙 자켓 : 칼 라거펠트와 카린 로이필드가 다시 찾은 샤넬의 클래식&gt;의 출판을 기념하여 열린 도쿄 사진전 오프닝에 이어 샤넬은 깜짝 놀랄만한 디지털 전시회를 열었다. 이번 디지털 전시회의 배경은 변형하는 애니메이션 형태로 스크린이 서서히 움직이는 데 그 모습이 마치 고고한 빛을 뽐내는 별자리 같다. 화면 하단의 화살표를 이용해 마우스로 직접 클릭하면 칼 라거펠트가 직접 촬영한 환상적인 화보를 볼 수 있다. 보는 내내 사진이 랜덤으로 노출 되어서 절대 지루하지 않고, 베일에 쌓인 원통형의 사진을 더블 클릭.......]]></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18:25:05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샤넬,CHANEL,리틀블랙자켓]]></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fashion scoop]]></category>
					<title><![CDATA[부띠크의 중심에서 갤러리를 외치다]]></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5768788</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5768788</guid>
					<description><![CDATA[ 
부띠크의 중심에서 갤러리를 외치다명품 부띠크에 꼭 옷을 사러 가라는 법은 없다. 예를 들면 미술 작품만 구경하러 갈 수도 있는 것이다.  
크리스찬 디올이 타이페이에 101 부티크를 오픈했다. 총 19,410 평방 피트에 이르는 이 부띠크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크리스챤 디올 플래그십 스토어라는 기록을 세우며 지어진 것이다. 18세기 풍의 디테일과 모던한 요소가 뒤섞인 이 부띠크는 인테리어 디자인너 피터 마리노의 지휘아래 제작 되었으며, 애비뉴 몽테뉴에 위치한 디올의 파리 부티크의 디자인 컨셉트를 그대로 반영했기 때문에 마치 파리에 온 것 같은 즐거운 눈요기를 선사한다.  타이페이 101 부티크 1층에는 파인 주얼리와.......]]></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14:09:54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디올,Dior,크리스찬디올,타이페이101부띠크,christiandior]]></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ower supply]]></category>
					<title><![CDATA[일렉트로닉 장일]]></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5706388</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5706388</guid>
					<description><![CDATA[ 
일렉트로닉장일
파워 서플라이 파티에서 건져낸 단 한 장의 사진.   
실제로 들으면 뿅간다. 
edited by l 도도한장일씨
photographedby l 김창민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18:03:46 +0900</pubDate>
					<tag><![CDATA[음악,파워서플라이,도도한장일씨,POWERSUPPLY,DJ,하우스,일렉트로하우스,프로그레시브하우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chanel cast]]></category>
					<title><![CDATA[샤넬을 품은 스타]]></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5677961</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5677961</guid>
					<description><![CDATA[ 
샤넬을 품은 스타
전설의 우마 서먼부터 대한민국의 송혜교까지. 샤넬 2012 S/S 컬렉션에 누가누가 왔나?   edited by l 도도한장일씨
images by l courtesy ofchanel korea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11:51:44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샤넬,CHANEL,샤넬2012SS컬렉션,CHANEL2012SSCOLLECTION,송혜교,미즈하라키코]]></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chanel cast]]></category>
					<title><![CDATA[UNDER THE SEA - 샤넬 2012 봄 여름 레디 투 웨어 컬렉션]]></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5676429</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5676429</guid>
					<description><![CDATA[ 
UNDER THE SEA샤넬 2012 봄 여름 레디 투 웨어 컬렉션.  샤넬의 이번 컬렉션은 확실히 전보다 여성스러워지고 가벼우며 공기처럼 하늘하늘 거리는 게 특징이다. 쇼가 시작 되자 모델들은 대형 조개 껍질 속에서 나와 바다 속 세계를 유유히 걸어 다녔다. 칼 라거펠트가 “바다 속 생명의 모습은 굉장히 모던하고 아름다우며 시간을 초월하는 것이다” 라고 말한 것처럼, 물고기, 산호초, 해초와 진주 빛 해면은 모두 한 폭의 그림처럼 다가왔다. 룩의 프론트에는 남성적인 실루엣으로 뒷모습은 물고기의 비늘 같은 실루엣으로 재해석 되었고, 수트는 재킷과 블루종을 섞어 재구성한 스타일로 소매가 짧고 등에서 내려오는 라인이 짧.......]]></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11:28:17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샤넬,CHANEL,샤넬2012SS컬렉션,CHANEL2012SSCOLLECTION]]></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rk season 4]]></category>
					<title><![CDATA[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5631808</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5631808</guid>
					<description><![CDATA[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lt;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4&gt; 9화 크리틱. 
강성도강성도의 장점은 누구든 호흡을 잘 맞춘다는 것이다. 확실히 2인의 미션은 잘해내는 터라 강성도 혼자 제작하는 두 가지 룩이 기대되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두 마리 토끼는 모두 잡지 못한 상황. 사실, 강성도를 보면서 드는 생각 중 하나는 그가 본격적으로 남성복을 시작하면 어떨까 하는 것이다. 이번 결과물에서만 봐도 가장 완성도 있게 제작 된 것은 아동복의 라이더 재킷이었다. 강성도의 섬세한 감각 안에는 남자다운 면모가 잔뜩 웅크리고 있다. 디테일로 따지자면 남성복이 제일이다. 만약 이 글을 본다면 한번쯤 고민해 보시길.  
김.......]]></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19:27:33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Canon_EOS_5D_Mark_II,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시즌4,프런코4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4,프런코시즌4,PRK4,projectrunwaykore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fashion scoop]]></category>
					<title><![CDATA[꽃을 찾으러 왔단다]]></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5391050</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5391050</guid>
					<description><![CDATA[ 
꽃을 찾으러 왔단다구찌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가 지난 3월 9일에 오픈했다.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돌아왔다.   구찌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는 전체적으로 유리, 골드, 미러 등의 소재를 활용하여 자연 채광을 살려서 그런지 엄마의 따뜻한 품에 안긴 기분이다. 건물 파사드와 함께 그을린 미러와 글라스를 불규칙적으로 번갈아 배열한 외벽장식, 2층부터 5층까지 이어지는 로즈 골드 핀은 시간에 따라 변하는 햇살과 공기의 흐름을 반사하여 각각 다른 모습을 연출한다.  1층의 플로어는 화이트 대리석과 블랙 대리석이 강렬하게 대비되며, 벽을 타고 흐르는 스모키 브론즈 글라스와 샤이니 로즈 골드 메탈은 자.......]]></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17:20:29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NIKON_D80,구찌,GUCCI,구찌서울플래그십스토어,프리다지아니니]]></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ower supply]]></category>
					<title><![CDATA[금요일 밤을 책임져!]]></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5292370</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5292370</guid>
					<description><![CDATA[ 
금요일 밤을 책임져!
2012년 3월 23일 금요일 EXIT 파티. 후끈하고 화끈한 도장씨(파워서플라이)의 파티는 계속 됩니다. 쭉쭉 갑니다!   
edited by l 도도한장일씨
images by l courtesy of mpeople world wide     
]]></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13:16:36 +0900</pubDate>
					<tag><![CDATA[음악,파워서플라이,POWERSUPPLY,일렉트로하우스,프로그레시브하우스,이태원클럽,클럽,네이키드바,하우스,DJ]]></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rk season 4]]></category>
					<title><![CDATA[패션의 미래]]></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5070912</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5070912</guid>
					<description><![CDATA[ 
패션의 미래&lt;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4&gt; 8화 크리틱.  강성도강성도는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4 미션의 중반을 넘어서며, 탁월한 집중력을 보이고 있다. 좀더 말수를 줄이고 미션과 결과물에 온 신경을 곤두세우는 기색이 역력하다. 그야말로 강성도의 뒷심이 발휘되는 순간이다. LED 장식은 파트너의 몫이었지만, 가죽 클러치가 베스트가 되고, 스커트가 된 트랜스 포머적인 변신은 고스란히 강성도의 아이디어였다. 거기에 마지막으로 마침표를 찍은 강성도 자신이 등장한 런웨이 매직 퍼포먼스를 마치고 나서 돌아갈 때에는 흐뭇한 미소마저 감돌았다. 초반의 폭풍 미션 속에서 꿋꿋하게 살아남길 잘했다고 생각할지.......]]></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18:50:28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시즌4,프런코4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4,프런코시즌4,PRK4,projectrunwaykore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title><![CDATA[피렌체의 추억]]></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4832575</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4832575</guid>
					<description><![CDATA[ 
피렌체의 추억
피렌체를 담은 50개의 사진, 50가지 코멘트. 자 떠나자. 피렌체로! 피렌체 기차역 앞의 숙자님들.
피렌체 기차역. 유로스타의 위엄. 
나폴리까지 가고 싶지만.
출발! 피렌체 기차역에 내리니, 새들이 우릴 반겨. 피렌체에서 묵은 J.K Place 호텔. 5성 입니다.
다들 촬영하느라 정신 없고.
우리의 수호천사 케이틀린이 방을 확인 합니다. 크지는 않지만 중세 시대의 성에 들어온것 같은. 천장도 그대로.
호텔 로비의 아담한 까페? 가벼운 케이터링도 준비되어 있고. 위에가 휑하니? 구찌와 아주 절친한 사이 입니다.
고풍스러운 인테리ㅓ. 드디어 방에 들어왔더니. 이런 편지가.......]]></description>
					<pubDate>Fri, 16 Mar 2012 17:55:4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NIKON_D80,피렌체,플로렌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title><![CDATA[밀라노의 추억]]></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4826617</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4826617</guid>
					<description><![CDATA[ 
밀라노의 추억
밀라노를 담은 50개의 사진, 50가지 코멘트. 호텔 디아나. 다이애나라고 하면 못 알아 듣습니다. 디아나 호텔 앞 밤 거리.
차들도 지나가고.
우리나라에서는 박물관쯤 되겠지만, 그냥 일반 회사 건물. 이태리 사람들의 잡지 사랑. 수백가지 잡지가 진열대에 꽂혀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겠지. 호텔에 방에 구찌쇼 초대장과 피곤할 것 같다고 초콜렛을 미리 넣어두었다.
구찌쇼가 펼쳐지는 디아나 호텔 앞의 삼엄한 경비?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밀라노를 쏘다니다. 그러니까. 이건 뭐라고 불러야 되나. 지상철?  레스토랑 입니다. 밀라노 아파트. 애완견과 함께 여유로운 산책. 벽.......]]></description>
					<pubDate>Fri, 16 Mar 2012 16:44:37 +0900</pubDate>
					<tag><![CDATA[NIKON_D80,일상·생각,밀라노,MILAN,밀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title><![CDATA[헬로우 도도]]></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4598667</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4598667</guid>
					<description><![CDATA[ 
헬로우 도도
진짜 반가웠다.  이태리 다녀온 사진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이것!
피렌체에서도 '도도'한게 있었다.
지나가다 마침 반가워 웃음도나고안찍을 수가 없었다.
참고로 저곳은 옷 집. 가게 주인은 날 뭐라고 생각할까? 
비실비실 웃으며 자기네 간판을 찍고 있는 나를 보며.  edited by l 도도한장일씨
photographedby l 도도한장일씨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17:55:0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NIKON_D80,도도한장일씨]]></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gucci in italy]]></category>
					<title><![CDATA[나의 구찌 뮤제오 답사기 – 3층]]></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4593521</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4593521</guid>
					<description><![CDATA[ 
나의 구찌 뮤제오 답사기 &#8211; 3층3층의 로고매니아 전시실에는 구찌의 역사 속에서 ‘메이드 인 이태리’의 상징으로 자리 잡아온 그래픽 사인의 주인공, 더블G 모노그램의 변천사를 연대기 순으로 전시한다. 승마에서 사용되는 말 안장, 말발굽 장식, 벨트, 크로스 백 등 고전적인 레저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구찌 가문의 헤리티지가 드러나있다. 더불어, 패션 아이템은 물론이고, 주전자, 체스, 전자 기타, 전등, 자전거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생활에 곳곳에 함께 하는 그들이 더욱 반갑고정겹게 느껴졌다.    
edited by l 도도한장일씨
photographedby l 도도한장일씨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17:01:03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NIKON_D80,구찌,GUCCI,구찌뮤제오,GUCCIMUSEO,구찌박물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gucci in italy]]></category>
					<title><![CDATA[나의 구찌 뮤제오 답사기 – 2층]]></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4591840</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4591840</guid>
					<description><![CDATA[ 
나의 구찌 뮤제오 답사기 &#8211; 2층구찌의 역사는 2층으로 이어진다. 많은 종류의 아이템들로 다양하게 재해석된 구찌 하우스의 영원한 모티브, 플로라 패턴의 세계가 한눈에 들어왔다. 거기에 구찌의 역사적인 핸드백 모델들이 함께 전시되었고, 장인들의 정교한 기술을 엿볼 수 있는 핸드백, 레드 카펫에서 빛을 발하는 아름다운 이브닝 가운, 그리고 독특한 클러치와 액세서리가 진열된 귀금속 코너까지! 구찌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작품들은 각자의 매력을 품은 채 영롱한 빛을 뽐내고 있었다.   edited by l 도도한장일씨
photographedby l 도도한장일씨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16:40:08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NIKON_D80,구찌,GUCCI,구찌뮤제오,GUCCIMUSEO,구찌박물관패션·미용]]></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gucci in italy]]></category>
					<title><![CDATA[나의 구찌 뮤제오 답사기 – 1층]]></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4590811</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4590811</guid>
					<description><![CDATA[ 
나의 구찌 뮤제오 답사기 &#8211; 1층전시 공간은 1층부터 시작되며, 이곳에서는 1950~1970년대 구찌가 전세계적으로 명성을 얻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아이템들이 전시되어있다. 일명 젯셋족들이 즐겨 들었던 트렁크, 수트케이스, 액세서리 및 아이템 등이 ‘트래블’이라는 테마와 함께 제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 수트 케이스와 여행용 액세서리들은 구찌의 창립자 구찌오 구찌 최초의 컬렉션이었으며, 그가 일했던 런던 사보이 호텔을 이용하는 VIP 고객들의 트렁크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그중에 구찌의 아이코닉한 패턴이 접목된 구찌 캐딜락은그저 경이로웠다.   edited by l 도도한장일씨
photographedby l 도도한장일씨.......]]></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16:27:02 +0900</pubDate>
					<tag><![CDATA[NIKON_D80,패션·미용,구찌,GUCCI,구찌뮤제오,GUCCIMUSEO,구찌박물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gucci in italy]]></category>
					<title><![CDATA[나의 구찌 뮤제오 답사기 – 까페테리아]]></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4582456</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4582456</guid>
					<description><![CDATA[ 
나의 구찌 뮤제오 답사기 &#8211; 까페테리아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가 고안한 구찌 박물관은 ‘영원한 현재’라는 하우스의 철학을 한곳에 담았다. 전시는 물론 아이콘, 북스토어, 까페, 기프트 숍 등을 마련하여 구찌의 역사를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lt;구찌 뮤제오&gt;를 다녀왔다.  구찌 뮤제오는 총 3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모티브와 심볼로부터 영감을 받아 서로 다른 테마를 중심으로 나누어져 있다. 구찌의 풍부한 아카이브는 지난 수십 년간 보존되어 영구 전시실에 전시되었으며, 피노파운데이션의 후원을 받아 선보이는 모던 아트 작품들은 특별 전시실에서 볼 수 있다. 박.......]]></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14:43:30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NIKON_D80,구찌,GUCCI,구찌뮤제오,GUCCIMUSEO,구찌박물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ower supply]]></category>
					<title><![CDATA[울트라 뮤직 페스티발 서울 입성]]></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4567546</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4567546</guid>
					<description><![CDATA[ 
울트라 뮤직 페스티발 서울 입성
세계에서 가장 큰 일렉트로뮤직 페스티발 중에 하나인 울트라 뮤직 페스티발이 서울에 온다. 서울에서도 이제 곧 울트라 뮤직 페스티발의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다. 일단 티에스토와 칼콕스는 확정! 최종 라인업까지 확정 되려면 아직 멀었지만. 누가 오든 꼭 가야지. 유후!   
1. DJ Fresh ft. Sian Evans - Louder2. Deniz Koyu - Tung3. Swedish House Mafia vs. Knife Party - Antidote 
edited by l 도도한장일씨
offcialsitel www.umfworldwide.coml www.umfkorea.com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10:46:32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음악,울트라뮤직페스티발,UMF,ultramusicfestival]]></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rk season 4]]></category>
					<title><![CDATA[우리 커플 맞아요?]]></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4515013</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4515013</guid>
					<description><![CDATA[우리 커플 맞아요?대답은 No. 아니면 Yes ? &lt;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4&gt; 7화 크리틱.  강성도 김혜란 &#8211; VIP 홈 파티 룩강성도와 김혜란은 아주 호흡이 잘 맞았다. 애초에 팀 미션이라고 정해졌을 때부터 영리한 김혜란은 자신과 팀을 이루기에 강성도 만큼의 디자이너는 없다고 아마 생각했을 것이다. 자신의 실력보다 호흡이 더 중요한 팀 미션은 김혜란의 적극적인 의지와 강성도의 배려가 효율적으로 드러난 대표적인 팀 플레이였다. 김혜란이 앞으로 나아가면 강성도가 이성적으로 서포트를 하는 형태. 이보다 더 유기적이고 노련한 팀플레이는 없을 것이다.
우선, 김혜란은 남성복에서 말 그대로 편안한 소재를 사용.......]]></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17:29:37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시즌4,프런코4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4,프런코시즌4,PRK4,projectrunwaykore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gucci in italy]]></category>
					<title><![CDATA[카셀리나 공장 습격 사건 PART.2]]></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4270663</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4270663</guid>
					<description><![CDATA[ 
카셀리나 공장 습격 사건 PART.2가방을 만드는 과정을 공개한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그것도 자신들만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말이다.  구찌의 창조성은 파시스트 독재정권 같은 어려운 시기에 더욱 빛을 발했다. 전쟁기간 동안 제품생산에 부족한 물자를 대체하기 위해 그 대안으로 자연 소재인 대마, 린넨, 황마, 그리고 구찌의 상징적인 아이콘 중 하나인 대나무를 사용하게 된 것이다. 그렇게 1940년대 후반에 탄생된 뱀부백은 구찌 역사에서 가장 독보적인 아이템 중 하나로 자리잡게 되었다. 말 안장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뱀부백은 구찌만의 독특한 열처리 공정을 거쳐 제작된다. 뱀부백은 그리스의 페데리카 왕비, 그레.......]]></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13:20:41 +0900</pubDate>
					<tag><![CDATA[NIKON_D80,패션·미용,구찌,GUCCI,카셀리나공장,피렌체,플로렌스,이태리,장인정신,뱀부백]]></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gucci in italy]]></category>
					<title><![CDATA[카셀리나 공장 습격 사건 PART.1]]></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4265531</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4265531</guid>
					<description><![CDATA[ 
카셀리나 공장 습격 사건 PART.1이태리 플로렌스에 있는 구찌 카셀리나 공장을 습격했다. 역사적으로 보나 세계적으로 보나 사상 최초였다.  카셀리나 공장은 한마디로 구찌의 모든 제품에 사용되는 소재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곳이다. 가방뿐만이 아니라, 신발, 옷, 작은 액세서리에 필요한 가죽을 장인들이 직접 제단하고 디자인하는 작업이 병행되고 있는 것! 프리다 지아니니는 구찌의 액세서리, 특히 가죽으로 만들어지는 가방을 통해 구찌의 뿌리를 찾았다. 예전의 구찌 아이콘들을 다시 떠올리면서 새로운 생명과 현대적인 에너지를 동시에 얻으려고 했다. 결과적으로 플라워 컬렉션을 통해 핸드백, 슈즈, 시계 등을 포함한 구찌.......]]></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11:55:08 +0900</pubDate>
					<tag><![CDATA[NIKON_D80,패션·미용,구찌,GUCCI,카셀리나공장,피렌체,플로렌스,이태리,장인정신]]></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rk season 4]]></category>
					<title><![CDATA[드디어 개별 크리틱!]]></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3988675</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3988675</guid>
					<description><![CDATA[ 
드디어 개별 크리틱!4화부터 6화까지 3회에 걸쳐 지켜보니 이제서야 파악되었다. 그래서 개별 크리틱 시작!  기윤하
그녀의 우승에는 사실 큰 의미가 없었다. 6화 미션의 전체 평균점수는 10점 만점에 5점도 안 되는 수준이었으니까. 바야흐로 미션의 이해와 집중력이 고조되기 시작하는 중반의 타이밍에 평점그래프가 떨어진다는 것은 분명히 모두가 각성을 해야 하는 타이밍이다. 기윤하의 블랙 드레스는 왠지 홍콩 느와르 영화에 나올법한 여배우가 입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한혜진이 아니라 탕웨이가 입었다면 더 잘 어울렸을까? 실루엣과 테일 이외에 눈에 띄는 게 없다는 것, 그리고 네크라인과 스트랩 장식 등의 디.......]]></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2 19:26:18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시즌4,프런코4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4,프런코시즌4,PRK4,projectrunwaykore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gucci in italy]]></category>
					<title><![CDATA[나의 꽃밭에 님의 꽃이 피었습니다]]></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3750849</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3750849</guid>
					<description><![CDATA[ 
나의 꽃밭에 님의 꽃이 피었습니다그리고 나는 지금 이곳에 앉아 있습니다.  2012년 2월 22일. 밀라노 시간 오후 1시 55분. 장내는 쇼가 시작되기 전부터 사람들의 아우성이 뒤섞이며 소용돌이 쳤다. 쉴새 없이 터트리는 카메라 플래시, 새로운 것을 처음으로 맞이하는 사람들의 기대가 정신 없이 들뜨게 만들었지만 오히려 그런 이국적인 소란스러움은 결국 어느 곳에서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에 되려 ‘피식’하고 웃음이 났다. 주변 사람들이 쏜살같이 지나가고 제 아무리 시끄러워도 내 안에의 소리는 힘을 잃지 않듯이. 내가 이 자리에 앉아 있다는 사실은 스스로를 증명하는 조용한 응원이었다. 앉은 자리는 생각보다 심플했다. .......]]></description>
					<pubDate>Fri, 02 Mar 2012 17:07:08 +0900</pubDate>
					<tag><![CDATA[NIKON_D80,패션·미용,구찌,GUCCI,구찌컬렉션,구찌패션쇼,구찌2012FW컬렉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gucci in italy]]></category>
					<title><![CDATA[스마트 보이]]></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3594791</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3594791</guid>
					<description><![CDATA[ 
스마트 보이
구찌 2012 F/W밀라노 컬렉션에 참석하는 도장씨의 스마트한 옷차림.  
반짝이는 퍼플 셔츠, 체크 타이, 블랙 수트 재킷, 브리프 케이스는 모두구찌 제품. 
7부 팬츠는 기센 바이 곽현주. 신발은 뉴밸런스 574.  edited by l 도도한장일씨
photographedby l 도도한장일씨
       
]]></description>
					<pubDate>Wed, 29 Feb 2012 18:42:41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구찌,GUCCI,도장씨,도도한장일씨]]></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gucci in italy]]></category>
					<title><![CDATA[스트리트의 세계로 들어오라]]></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3591194</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3591194</guid>
					<description><![CDATA[ 
스트리트의 세계로 들어오라
자유분방한 스타일링, 톡톡 튀는 메이크 업과 헤어 피스 장식. 섬세하고 치밀한 액세서리 매치와 자연스러운 실루엣은 구찌 스트리트의 아이덴티티를 직감적으로 반영한다. 도쿄 패셔니스타, 사토리얼리스트, 브라이언 보이 등 구찌 2012 F/W 밀라노 컬렉션 앞을 수놓은 저명한 스트리트 전사들을 포착했다.     edited by l 도도한장일씨
photographedby l 도도한장일씨
       ]]></description>
					<pubDate>Wed, 29 Feb 2012 18:02:08 +0900</pubDate>
					<tag><![CDATA[NIKON_D80,패션·미용,구찌,GUCCI,브라이언보이,패션블로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gucci in italy]]></category>
					<title><![CDATA[뷰티풀 백스테이지]]></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3495838</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3495838</guid>
					<description><![CDATA[ 
뷰티풀백스테이지
도장씨가저 멀리 이태리까지 날아가 직접 카메라를 들고 2012년 가을 겨울 구찌 밀라노 컬렉션의 백스테이지를습격했다. 세계적인 톱 모델과 슈퍼 메이크업, 헤어 아티스트가함께 살아 숨쉬고 있는 그 곳에서 이미 컬렉션은 시작되고 있었다.  
edited by l 도도한장일씨
photographedby l 도도한장일씨
       
]]></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18:35:28 +0900</pubDate>
					<tag><![CDATA[NIKON_D80,패션·미용,구찌,gucci]]></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ower supply]]></category>
					<title><![CDATA[수요일 밤에는 놀고 싶어라]]></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3431997</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3431997</guid>
					<description><![CDATA[수요일 밤에는 놀고 싶어라핫식스와 함께 하는 모델 앤 모텔 파티. 2012년 2월 29일 수요일 밤, 이태원 네이키드 바에 파워 서플라이가 스페셜 게스트 DJ로출동합니다. 모두가 프리덤을 외치는 그곳에서 수요일 밤의 뜨거운 열기와 불타는 에너지를 발산해주세요!레츠 고!edited by l 도도한장일씨images by l courtesy of mpeople world wide ]]></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00:11:16 +0900</pubDate>
					<tag><![CDATA[음악,파워서플라이,일렉트로하우스,네이키드바,하우스,DJ]]></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rk season 4]]></category>
					<title><![CDATA[프런코 도대체 어떻게 봐야 될까요?]]></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3310063</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3310063</guid>
					<description><![CDATA[프런코 도대체 어떻게 봐야될까요?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의 크리틱을 할 때 마다 매번 이런 이야기를 듣는다. ‘도대체 심사위원들이 옷을 평가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혹시, 편애하거나 그렇지 않은 디자이너가 있는 건가요? 심사위원들의 감성과 잘 맞아 떨어지면 좋은 점수를 주나요? 그렇다면 도장씨는 어떠한 시각에서 크리틱을 써 내려가나요?’ 등등 다양한 질문과 의혹이 쏟아져 나온다. 하나하나 일일이 답을 해줄 수 없었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도장씨가 전하는 심사 팁을 잘 기억하고 있으면 여러분들도 패션과 예술을 이해하는 문화인이 될 수 있다. 첫 번째. 일단 주어진 시간 안에 의상이.......]]></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12 19:52:37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시즌4,프런코4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4,프런코시즌4,PRK4,projectrunwaykore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gucci in italy]]></category>
					<title><![CDATA[10분만 본방 사수]]></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2751245</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2751245</guid>
					<description><![CDATA[10분만 본방 사수다가오는 수요일 밤에는 구찌 컬렉션 본방을 사수 합시다.                             한국 시간으로 오는 2월 22일 수요일 밤 10시, 도장씨의 &lt;AnOther Fashion World&gt;에서 구찌 2012년 가을 겨울 컬렉션이 생중계 됩니다. 지금은 구찌 2012 F/W 멘즈 컬렉션 영상이 나오고 있지만 시간에 맞춰 지금 이 포스팅을 띄우면 이태리 피렌체에서 열리는 쇼를 볼 수 있을 거에요. 페북 이용자분들은 이번에 오픈한 구찌 코리아 페이스북에서도 함께 생중계 된다고 하니 이번 수요일 밤에는 해품달이 궁금해도 10분만 모니터 앞을 지켜주.......]]></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20:26:57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구찌,GUCCI]]></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gucci in italy]]></category>
					<title><![CDATA[도장씨 이태리 가다]]></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2741296</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2741296</guid>
					<description><![CDATA[도장씨 이태리 가다이번 여행은 구찌(GUCCI)와 함께 합니다.* 이태리 피렌체.갑작스럽지만 도장씨가 내일 이태리에 갑니다. 정확하게는 밀라노를 경유한 피렌체 행입니다. 구찌에서 이번 2012년 가을 겨울 컬렉션을 맞이해세계 16개국의 영향력 있는 패션 블로거들을초대했거든요. 도장씨는 한국 대표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일정은 대략적으로 이렇습니다. 우선, 구찌 2012 F/W 컬렉션을 현장에서 감상하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와 함께하는 컬렉션 애프터파티에참석 합니다. 이튿날에는 극소수의 미디어에 공개는 되었지만 여태껏 촬영은 단 한번도 허락 되지 않았던 구찌의 디자인 연구소, 카셀리나 공방에서사상 처음으로 촬.......]]></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18:36:40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구찌,GUCCI]]></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rk season 4]]></category>
					<title><![CDATA[쇼는 있어도 옷은 없었다]]></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2597823</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2597823</guid>
					<description><![CDATA[ 
쇼는 있어도옷은 없었다
&lt;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4&gt; 4회 크리틱.  케이 팝 스타는 여느 노래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실력 있는 도전자들이 많이 나온다. 타 프로그램과 다른 점은 장래가 촉망한 ‘어린’ 친구들이 나온다는 것이다. 혹시 7회를 본적이 있는가? 소울 보컬이라는 이하이가 본격적으로 그 재능을 발휘하게 되는 시점인데 가만히 살펴보면 그 중에 유일하게 노래가 아닌 춤으로 참가한 이들이 나온다. 댄스 신동이라는 아이들 세 명이다. 한 명은 스무 살 정도 되었고, 나머지는 초등학생과 여중생이다. 그 때의 과제는 팀 미션이었다. 팀 미션을 전달 받은 세 사람은 당황했다. 한번도 남들.......]]></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00:03:49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시즌4,프런코4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4,프런코시즌4,PRK4,projectrunwaykore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rk season 4]]></category>
					<title><![CDATA[긴급 크리틱]]></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2482143</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2482143</guid>
					<description><![CDATA[ 
긴급 크리틱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 4 크리틱 시작 합니다.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4 담당 피디님의 긴급 요청으로 이번 주부터 긴급 크리틱 시작 합니다.  프런코와의 인연은 지난 시즌2 때 온라인 심사위원으로 함께 한적이 있습니다. 당시 매회 방송이 끝날 때마다 바로 업데이트되는 크리틱 포스팅에 출연하시는 도전자 분들께서도 직접 블로그까지 찾아와 비밀스러운 덧글과 폭탄 쪽지 등을 남겨주시어 도장씨의 블로그가 상당히 뜨겁게 불타올랐거든요. 활화산처럼 열폭하셨던 팬 분들도 있었고, 고개를 끄덕이며 차분한 마음으로 공감을 눌러주신 독자 분들도 계셨습니다. 어쨌든 그 이후로 요즘 잘나.......]]></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12 17:07:14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시즌4,프런코4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4,프런코시즌4,PRK4,projectrunwaykore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look book]]></category>
					<title><![CDATA[읽을 잡지가 없다]]></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2191615</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2191615</guid>
					<description><![CDATA[ 
읽을 잡지가 없다
요즘에는 특히, 더.  읽을 잡지가 없다. 어떠한 형태로든 메시지를 남기는 패션 잡지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애석한 일이다. 조선시대 같았으면 바로 “통촉하여 주시옵소서”라며 천만번이고 절이라도 하다 보면 시끄러워서라도 지존께서는 그 청을 들어줄 터인데, 21세기의 잡지 산업은 광고 엔터테이먼트와 아이돌 산업을 겨냥하고 있다 보니 먹고 사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어 정말 쉽지가 않게 되었다. 무작정 무릎을 꿇는다고 의식 있는 사장님들이 “그래 우리 함께 굶어 죽더라도 끝까지 예술을 부르짖어 보세”라고 밥 한술도 나눠주는 것은 아닌 것이다. 물론, 이 단편적인 것들이 모든 패션 잡지.......]]></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16:40:09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ad campaign]]></category>
					<title><![CDATA[캘빈 클라인의 알록달록한 언더웨어 놀이]]></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2114963</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2114963</guid>
					<description><![CDATA[ 
캘빈 클라인의 알록달록한 언더웨어 놀이빅토리아 시크릿을 본 남자들은 “꿈은 꿀 수도 있는 거잖아요”라고 속으로만 생각하며 여자친구를 흘겨보다 혼나게 되지만,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를 본 여자들은 “운동이라도 좀 해!”라고 윽박지르며 진짜 남자들의 물렁물렁한 복부를 가격하게 만든다.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의 봄 여름 캠페인의 포인트는 한마디로 ‘볼드’다. 원색에 가까운 비비드한 컬러와 볼드한 로고가 아주 단정하게 프린트 되어있다. 블랙 웨이스트 밴드와 대비되는 강렬한 컬러의 구성이 근육질의 사나이들의 핫 바디를 더욱 섹시하게 부각시킨다. 볼드한 테마의 정점은 이것뿐만이 아니다. 코튼 스트레치와 마이.......]]></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2 18:42:38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캘빈클라인,캘빈클라인언더웨어,언더웨어,CK,CKUNDERWEAR]]></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fashion scoop]]></category>
					<title><![CDATA[구찌에서 쇼핑을 하는 방법]]></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1578970</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1578970</guid>
					<description><![CDATA[ 
구찌에서 쇼핑을 하는 방법
그러니까. 영상을 보다가 마음에 드는 게 있으면 마우스를 올려 클릭하면 된다는 얘기다.  
VIDEO  
요즘 절찬리 방영 중인 TV 시트콤, &lt;지붕 뚫고 하이킥&gt;을 보다가 윤계상이 입은 니트가 눈에 들어 왔다. 물론 그가 입은옷은 스타일리스트가 윤계상만을 위해 직접 협찬을 받아 온 것임은 당연히 알 수 있었다. "비싸겠지?" 그런걸 걱정하기 보다는 어떤 옷인지, 소재는 어떤 것인지, 디테일한 정보가 궁금하다는 순수한 탐구의 마음이 먼저였다.  가벼운 마음으로 랩탑에 전원을 키고 검색창에 '지붕킥 윤계상 니트'를 검색했지만 아무런결과도 건져낼 수 없없다. 발동이 걸렸다. "도대체 어.......]]></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12 14:25:20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구찌,GUCCI]]></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chanel cast]]></category>
					<title><![CDATA[발렌타인 데이잖아요]]></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1094200</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1094200</guid>
					<description><![CDATA[ 
발렌타인 데이잖아요한번 졸라봐요.  ‘발렌타인 데이’ 하면 떠오르는 색상은? 빨주노초파남보 중에 골라보자. 그러나 여러분은 절대 고를 수 없다. 왜냐하면 발렌타인 데이는 달달한 초콜렛을 선물하는 날이니까. 위에 열거한 색상 중에 초코 색은 없지 않은가? 초코색의 선물은 초콜렛 하나면 충분하기 때문에, 샤넬은 이번 발렌타인 컬렉션을 준비하면서 가장 여성스러운 컬러인 핑크를 선택했다. (왜 여성스러운 컬러를 선택했는지에 대한이유는 아래에 나온다) 아이코닉 까멜리아 장식의 파우치와 아이패드 케이스, 톤 다운된 이브닝 백은 톡톡 튀진 않아도 손을 뻗어 절로 쓰다듬고 싶어진다. 여기에 가브리엘 샤넬의 영원한.......]]></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12 17:14:37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샤넬,CHANEL,발렌타인데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title><![CDATA[갑자기 고백]]></title>
					<link>http://dodojangil.com/140150964244</link>
					<guid>http://dodojangil.com/140150964244</guid>
					<description><![CDATA[ 
갑자기 고백
요즘 근황에 대해.  
 * 마스크 맨. 
그러니까.
아픈건 아니고요. 책을좀 쓰고 있어요. 원래는 "짜잔!?"
하고 나오면 보려주려고 했는데. "얘는 블로그도 안하고 
도대체 어디가서 짱박혀 있는거야?" 혹시나 이런 저라도 궁금해하실까봐 
먼저근황을 까발립니다. 책은 책이요.
일은 일이고.
블로그는 블로그이거늘. 몸뚱아리가하나뿐인 무능력한
저를 부디 탓해주시와요. 여하튼 4월이면 개봉박두.
기대해주시와요.  
edited by l 도도한장일씨
photographed by l 도도한장일씨
          
]]></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12 10:53:4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도도한장일씨,도장씨]]></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channel>
</rss>

